(Quelle: unplacate, via hellish-b0y)
(Quelle: unplacate, via hellish-b0y)
(via hellish-b0y)
(Quelle: 1990s-aesthetics, via asadkindofbliss)
안시성을 봤는데… 딴건 모르겠고 엄태구 졸라 섹시하단 생각밖에 안들었다….
사극 스타일도 잘 어울리고… 저게 사람목소리야..? 나도 저렇게 허스키 했음 좋겠다.
(Quelle: 80sanime, via oldschoolanimeaesthetic)
화 참는것도 이제 진짜 못하겠다… 머리는 계속 빠지고… 오늘 만큼은 진짜 죽어버리고 싶다가 아니라 죽여버리고 싶다….
그래도 공부는 해야지…..
… 라고 하면서도 할려면 쉽지가 않다. 프로젝트 뛰면서 퇴근후에 공부를 누가해 ….독한사람은 하겠지, 하지만 난 안독하니깐… 주말에 어쩌다 쉬는 날 한번씩 책은 보긴 하는데 진도가 좀처럼 안나감. 봤던 내용 까먹으면 또보고 두세페이지 사이를 왔다갔다 거리고 있기 때문에 공부가 보통 쉽지 가 않다.
어제 참치 먹으면서 느꼈던건….
확실히 공부를 안하면 도태된다….
생각하면 할수록…
이쪽 일도 그간의 히스토리를 알고있어야 그게 상황에 따라 능력으로 발현이되고 하는건데, 다른데로 이직을 하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을 해야하고 적응을 해야 한다는게 … 참 쉽지가 않다. 지금도 적응해가려는 과정 하나하나가 쉽지가 않은데…. 좆같은 상사서 부터 회사 분위기, 프로젝트, 연봉 그외에 씹것들을 다 버리고서 새로운 환경에서 똑같은 씹것들을 다시 알아가고 적응해가고 드러운꼴을 다시봐야 한다…. 하….
이러니까 술을 끊을수가 없다…..
(Quelle: wlfwelovefashion, via cohziest)
(Quelle: flyngdream, via hellish-b0y)